키움증권(116,0001,000 -0.85%)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키움 파생상품아카데미' 5기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개강일은 다음달 10일로 16일과 23일 저녁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3주간 서울 여의도 키움파이낸스스퀘어 빌딩 2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파생상품을 처음 거래하려는 개인투자자는 금융투자교육원 사전교육 30시간과 한국거래소 모의거래 5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올 3월부터 시작된 키움 파생상품 아카데미에서는 이수에 필요한 정보 제공 맟 파생상품 이론과 실전 매매에 필요한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활용법, 리스크 관리 등을 교육한다.
김정훈 키움증권 투자컨텐츠팀장은 "이번 파생상품 과정은 채널K를 통해 오프라인 교육과정을 생중계한다"며 "실시간 온라인 교육과정을 동시에 개설해 투자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키움 파생상품 아카데미는 파생상품 거래를 시작하려 하거나 관심이 많은 개인투자자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자세한 문의와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모바일 및 키움금융센터(1544-9000)로 하면 된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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