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243,00012,500 +5.42%)가 3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다.

30일 오전 9시20분 현재 삼성SDS는 전날보다 8000원(2.91%) 하락한 2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4.0% 늘어난 1조8737억원, 영업이익은 8.6% 감소한 1202억원을 기록했다"며 "수익성이 좋은 SI 매출 부진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평균 추정치(컨센서스)인 1582억원을 25%가량 밑돌았다"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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