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29,300350 +1.21%)은 29일 GS동해전력과 714억2600만원 규모의 발전용 유연탄 장기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12.31%고, 계약기간은 내년 7월부터 2031년 6월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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