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19,1501,050 -5.20%)는 29일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와 36억2500만원 규모의 소방대형물탱크차 등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21.67%며, 계약기간은 내년 5월25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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