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정보통신(3,930185 -4.50%)은 29일 SK텔레콤과 15억1100만원 규모의 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7.21%고, 계약기간은 오는 12월25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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