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136,5002,500 -1.80%)은 올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680억9600만원으로 전분기 보다 74.3%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5392억원으로 169.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조805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7~9월은 제일모직, 9월은 삼성물산 실적을 기준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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