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45,600950 +2.13%)는 올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6억9800만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6% 늘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83억8800만원으로 6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4억2200만원으로 143% 늘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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