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에프(12,150100 +0.83%)는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 주식 10만주(약 17억1500만원)를 취득키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 예상기간은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28일까지며, 코스닥시장을 통해 직접 취득할 예정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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