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39,500950 +2.46%)와 조이맥스(17,050150 -0.87%)가 카카오 기반 '맞고' 게임 사전 예약 기대감에 동반 급등세다.

28일 오전 9시34분 현재 선데이토즈는 전날보다 1200원(8.92%) 뛴 1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이맥스도 9.07% 오른 2만4050원을 기록 중이다.

선데이토즈조이맥스는 전날 각사가 개발한 '애니팡 맞고'와 '맞고의 신'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1위 모바일 메신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카카오에서 모바일 보드게임을 서비스할 경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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