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177,0002,000 +1.14%)는 완성차 해양운송사업 영업기반 구축 등을 위해 3347억4400만원 규모의 자동차 운반선 4척을 구입키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2.1%며 투자 기간은 2017년 12월27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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