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헬로 아델 헬로/사진=아델 트위터

아델 헬로

팝의 여왕 아델의 신보 ‘헬로’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다.

팝가수 아델은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 싱글인 '헬로(Hello)'를 영국 현지시간으로 23일 공개했다. 3년 만의 컴백으로 발매당일 102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팝의 여왕 다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아델이 3년만에 발매한 앨범 '25'의 리드 싱글 '헬로'는 26일 국내 음원사이트에서도 종합 실시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실시간차트에서 외국곡이 상위에 오른 것은 이례적이며 엠넷과 벅스뮤직에서도 종합 실시간차트 2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아델은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오래걸려서 미안하다", "앨범에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화해가 될 것"이라며 "나는 내 자신과 화해 중이다. 내 잃어버린 시간, 내가 했고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만회 하려고 한다"며 속마음을 밝힌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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