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268,5001,000 -0.37%)는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이 59억1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4822억원으로 2.2%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77억200만원으로 92.6% 줄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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