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지질(15,650450 -2.80%)은 GS건설로부터 376억8500만원 규모의 'T3008' 프로젝트 관련 토지개발 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2.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8년 3월30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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