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5,37090 -1.65%)는 포스코로부터 111억원 규모의 제철설비 공급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10월30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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