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45,700150 -0.33%)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이 101억6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01%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10.49%와 25.49% 늘어난 558억700만원과 72억91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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