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3,40050 +1.49%)는 올 3분기 영업손실이 5억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2억300만원으로 15.7%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2억4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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