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35,0002,600 +8.02%)이 중국 면세점에 초대형 피부재생센터를 연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27일 오전 9시21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날보다 1520원(29.98%) 오른 6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처셀은 중국 충칭 성회프라자와 협약을 통해 다음 달 11일 줄기세포 피부재생 서비스와 화장품 판매를 위한 초대형 '바이오스타 피부재생센터'를 개점한다고 이날 밝혔다.

네이처셀은 관계자는 "이번 중국 충칭 바이오스타 피부재생센터를 기점으로 2018년까지 중국 전역으로 매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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