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12,500300 +2.46%)가 3분기 호실적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1분 현재 스카이라이프는 전날보다 650(3.49%) 오른 1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카이라이프는 올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137억2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7% 증가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매출은 1609억100만원으로 0.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90억8600만원으로 121.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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