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P&P(6,720200 -2.89%)는 27일 올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138억4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98억6100만원으로 5.2%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26억5200만원으로 적자규모를 줄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