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로직(19,9501,100 +5.84%)은 48억75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126만9611주를 각각 엠케이 2호, 그로우스앤밸류2호 투자조합, 삼마조합 등에 장외에서 처분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처분대상 가격은 3840원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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