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6일 김영준 이화전기(5080 0.00%) 회장의 횡령·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횡령과 배임 금액은 각각 18억5600만원, 17억4000만원이다.

한국거래소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공소장을 확인했으며, 투자자보호를 위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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