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윙(18,400550 -2.90%)은 대만 마이크론 반도체와 36억48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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