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11,150250 -2.19%)은 SK하이닉스(84,000400 -0.47%)와 38억5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다음 달 2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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