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S&C(4,92585 +1.76%)는 북중미 지역에 220억1300만원 규모의 윈드타워(WIND-TOWER)를 공급키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0.83%며 계약 기간은 내년 6월24일까지다.

회사 측은 "영업 기밀로 인해 계약상대방은 유보기한이 종료된 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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