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15,4001,000 +6.94%)는 고운하이츠로부터 740억6600만원 규모의 서산 테크노벨리 A1b 블럭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8.6%이며 계약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5개월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