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61,4001,600 +2.68%)이 신작 게임 글로벌 출시 영향에 급등세다. 자회사인 컴투스(162,1000 0.00%)도 동반 오름세다.

26일 오전 9시22분 현재 게임빌은 전 거래일보다 1만1900원(17.00%) 뛴 8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도 6.97% 뛴 11만21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게임빌은 지난 23일 신작 1인칭슈팅게임(FPS) 게임인 애프터펄스를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이 게임은 유명 게임 개발사인 디지털 레전드와 손잡고 만든 것이다. 포스트 프로세싱, 물리적 기반의 렌더링 등을 통해 구현돼 사실적 그래픽이 장점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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