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직원들이 트레킹 코스 도착지점에 마련된 사랑나눔 모금함에 성금을 내는 모습. 사진=신영증권 제공

신영증권(57,600100 +0.17%)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원주시 계정리 일대에서 '2015 사랑나눔 트레킹' 행사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사랑나눔 트레킹'은 약 15~20km의 트레킹 코스를 전 직원이 함께 걸으며 나눔의 의미를 체험하는 행사다. 직원들은 트레킹 코스를 걷고, 기부행사에 참여했다.

이외에도 신영증권은 저소득층을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 매월 진행하는 구세군 후생원 봉사활동, 문화예술 후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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