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5,6700 0.00%)는 대규모 공장 설비 확보와 체외진단 키트 제조장치 설치를 위해 경북 고령군에 87억5900만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2.8%며, 투자 기간은 2017년 9월3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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