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83,1002,600 -3.03%)은 올 3분기 별도 누계기준 수주액이 약 2조4937억원(미화 22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8.03% 증가한 수치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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