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5,48020 -0.36%)는 26일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54억원에서 7억7000만원으로 정정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 전망치는 601억원에서 379억원으로 낮춰잡았다.

회사 측은 "말라리아 RDT 판매가격 하락 등으로 매출이 줄었고, 종속사인 월스바이오(WELLS BIO) 판매 관리비용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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