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테인먼트(30,450150 +0.50%)는 23일 종속사 YG PLUS가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MD 제조와 유통판매 업체인 100% 자회사 와이지넥스트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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