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13,400100 -0.74%) 크레온이 개인투자자와 함께 시장에 대응하는 필승전략을 세우는 시간을 갖는다.

크레온은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투자협회 건물 3층 불스홀에서 ‘시장에 대응하는 나만의 맞춤전략을 세우자’라는 주제로 2015 하반기 투자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국 금리인상과 중국 경기하락 압력 등 글로벌 이슈에 영향을 받는 국내증시를 점검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하반기 투자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크레온이 증권 포털 사이트인 팍스넷과 공동으로 마련했다.

1부는 팍스넷 투자전략 담당이사인 쥬라기(필명)가 ‘증시 현황 및 하반기 투자종목 분석’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2부는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활동했던 가수 김광진(더클래식)씨가 ‘투자철학 및 개인투자가들이 챙겨야 할 것들’이란 주제로 참석자들과 함께 질의응답 형식의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2부는 참가자가 사전에 이메일(shines@paxnet.kr)을 통해 주식과 관련된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그 중 많이 접수된 질문을 김광진씨가 소개하고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김광진씨는 현재 크레온 고객이며, 본인만의 투자 철학을 가지고 투자해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크레온은 앞으로도 실력 있는 고객을 강사로 초청해 투자콘서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콘서트에 참여를 원하는 투자자는 팍스넷 홈페이지 (http://paxnet.kr)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정원은 220명이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먼저 입장하는 참가자 30명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콘서트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김상원 크레온영업부장은 “이번 투자콘서트를 통해 참석자들이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