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1,60515 +0.94%)는 22일 운영자금 15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사채의 만기 이자율은 4.0%이며, 주당 전환가액은 5310원이다. 이 사채는 2016년 10월26일부터 2018년 8월26일까지 전환이 가능하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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