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시아(6,310210 -3.22%)는 22일 미국에서 15억5800만원 규모의 금융 IC칩 해외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6월30일까지. 계약 상대방은 영업상 비밀유지로 인해 유보기한 종료(2016년 6월30일) 이후 공시될 예정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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