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15,700400 -2.48%)는 SK하이닉스와 51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8.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달 3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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