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영증권 제공

신영증권(58,300900 +1.57%)은 23일까지 연 8.00%의 수익을 추구하는 스텝다운 형 ELS 1종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플랜업 제 5376회 파생결합증권'은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200 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6개월마다 돌아오는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8%(세전)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단,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기존의 4~5%대 수익을 추구하는 지수형 ELS보다 조금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투자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3일 정오까지 청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신영증권 홈페이지 (www.shinyoung.com)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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