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피엔에프(3,895100 -2.50%)는 SK건설과 80억5800만원 규모의 석탄(COAL) 기계식이송장치(MCS) 플랜트 설비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0.51%며 계약 기간은 내년 10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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