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18,750100 +0.54%)는 강원도와 32억3400만원 규모의 소방중형펌프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9.3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5월17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