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18,400550 -2.90%)는 미국 TA-VAD(Triumph Aerostructures-Vought Aircraft Division)와 67억2700만원 규모의 B747(보잉)-8 벌크헤드 및 판넬 단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0.1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8년 12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