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가 상대 배우 김성균의 첫 인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최근 앳스타일(@star1) 2015년 11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성유리는 "상대 배우 김성균과의 호흡은 어땠냐"는 질문에 "강한 이미지만 생각했는데 아니었다"며 "수줍음도 많고 소녀 감성이 많은 사람이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성유리는 "친구처럼 친해졌냐"는 말에 "김성균 씨가 굉장히 분위기 메이커다"라며 "배려 깊은 성격 덕분에 많이 친해진 것 같아 감사하다"고 웃었다,

오는 10월21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11월호에서 성유리는 뮤즈의 결 색 빛을 다스리는 메이크업 브랜드, 씨크릿 엠과 함께 ‘속살 피부 씨크릿’이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11월호에서는 성유리의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이야기와 피부 비결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만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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