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S-Lite'(에스라이트) 출시 3주년을 맞아 올해 12월 31일까지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S-Lite는 0.013%의 수수료가 적용된 신한금융투자의 온라인 증권거래 계좌다. 하나의 계좌로 은행과 증권에서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 대상은 신한은행에서 ‘S-Lite’ 계좌를 처음으로 개설한 고객이다. 최대 3년 간 온라인 무료 수수료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디 등록 시 1년간 수수료가 면제되고, 이벤트 기간내 100만원 이상 거래시 추가로 2년간 수수료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제세금 및 유관기관비용은 고객이 부담한다.

신한금융투자는 또 거래금액에 따라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6S 등의 경품을 추첨을 통해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S-Lite’ 홈페이지(http://www.slit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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