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82,000700 -0.85%)은 응암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2715억8800만원 규모의 서울시 은평구 응암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2.9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0개월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