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차유람, 당구장 업주로? "사장님 성함이 혹시…"

차유람 임신 /차유람 SNS

차유람 임신

당구선수 차유람이 과거 SNS에 올린 게시물이 시선을 끈다.

차유람은 지난해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장님 성함이 혹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유람 당구장'이라고 쓰여있는 현수막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차유람이 임신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0일 차유람 소속사는 "차유람이 임신 한 것이 맞다. 출산일은 11월말~12월 초 사이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차유람은 13살 연상의 이지성 작가와 1년 열애 끝에 지난 6월 20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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