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가 사랑하는 순간 스튜디오 제공

차유람 임신

'당구여신' 차유람이 '아기 엄마'가 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21일 차유람 소속사 루브이엔엠 측은 "차유람이 임신했다"고 전했다. 출산 시기는 이르면 다음달 말에서 12월 초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1년 열애 끝에 지난 6월 20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독서모임을 통해 첫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월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8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차유람은 2001년 프로당구 선수로 데뷔해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특히 빼어난 미모로 대중의 관심을 모으며 tvN '더 지니어스'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누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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