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83,900600 -0.71%)은 동우개발로부터 9061억8500만원 규모의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9.7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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