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1,15050 +4.55%)이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인 ADM21을 인수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08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3.89% 오른 1470원에 거래됐다.

전날 남선알미늄은 'ADM21'인수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합병(M&A)을 추진 중에 있다"며 "현재 ADM21과 투자계약체결에 관한 우선 협상권을 부여받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라고 밝혔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