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ICT(6,950150 +2.21%)는 출자사인 효천에 194억75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5%에 해당하는 규모다. 포스코 ICT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424억4100만원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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