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반도체(2,43515 -0.61%)는 김길연 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김영민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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