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14,80050 -0.34%)은 20일 서울경제신문이 보도한 '순익 절반 이상 배당계획' 기사에 대해 "배당에 관한 사항은 확정된 바 없고, 결산 이사회 및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