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반도체(5,49010 +0.18%)는 20일 종속회사인 램스웨이의 해외 투자 유치 추진설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대주주인 박형석, 조형섭 대표이사가 지난 18일 드레이퍼아테나(Draper Athena) 펀드와 램스웨이에 3400만달러를 투자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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